in 뉴스 집사 발받침대로 사용하는 냥아치 ‘나는 창밖을 볼테니 집사는 버티거라’ by 노트펫 2021년 March 2일, 6:17 pm [노트펫] 창밖 구경을 하고 싶었던 고양이는 마침 바로 밑에 앉아 있는 집사를 발받침대로 사용하기로 했다. 이제 막 4개월 차에 접어든 고양이 ‘설탕이’는 평소 창밖을 내다보는 것을 좋아하는 호기심쟁이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컨테이너에 3주 갇힌 고양이..`사탕·초콜릿으로 연명하고도 무사해` ‘보더콜리 훈련시키는 곳이라더니..’ 나치 수용소 같은 개 훈련소 “후..견생이란..” 생후 124일 차 개린이가 말하는 견생 쓴맛 차 수리 도와준(?) ‘오지랖’ 냥이의 정체..”저희 고양이는 아닌데요” 꾸벅꾸벅 졸다가 ‘머리 쿵!’ 자연스럽게 수면자세 취하는 고양이 인공지능이 아프리카 코끼리 수 셌다?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