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이 집사 또 시작이네?” 집사의 우쭈쭈에 ‘급현타’온 고양이 by 노트펫 2021년 2월 17일, 4:16 오후 [노트펫] 집사들의 눈에는 고양이의 모든 행동들이 귀엽고 사랑스럽기만 하다. 최근 남집사 성수 씨 역시 방에서 총총총 걸어 나오는 막내냥 ‘하치’가 너무 귀여워 번쩍 안아들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아기 길냥이들에게 길거리 캐스팅 당한 집사..”우릴 데려가라옹!” 자는데 불 켰더니 눈 비비며 '항의'하는 강아지..”아쿠 눈부셔!!!” 북한산 둘레길에 반려견 데리고 갈 수 있게되나 밥상 엎는 냥이 무시하자 벌어진 일..”나 안 보이냥? 관심 좀” 집사 옆에 나란히 앉아 세탁기 들여다보는 냥이..'사랑하면 닮는다더니' “뭐 먹개! 혼자 먹개?”..옆에서 치킨 먹자 눈치 주는 멍멍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