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이 집사 또 시작이네?” 집사의 우쭈쭈에 ‘급현타’온 고양이 by 노트펫 2021년 February 17일, 4:16 pm [노트펫] 집사들의 눈에는 고양이의 모든 행동들이 귀엽고 사랑스럽기만 하다. 최근 남집사 성수 씨 역시 방에서 총총총 걸어 나오는 막내냥 ‘하치’가 너무 귀여워 번쩍 안아들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크집사와 일곱 야옹이, 국가대표 고양이 유튜브 ‘크림히어로즈’ 떠난다 `욕실 배수구에 강아지가 끼었다고?`..호주 배관공의 강아지 구조담 반려동물, 코로나19 선제적 검사 안한다..확진자에 노출되고, 의심증상 있을때 검사 과거 의심되는 냥이의 은밀한 숨바꼭질..”숨는 건 내가 할게. 찾는 건 누가 할래?” 강형욱, 반려동물 광고모델 선호도 압도적 1위 산책 중 만나는 친구들 꼭 껴안아 주는 강아지..”반갑다 친구야”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