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자다가도 ‘비몽사몽’ 마중나오는 아깽이 “집사 이제 왔냥?” by 노트펫 2021년 2월 3일, 6:15 오후 [노트펫] 3개월 차 아깽이 ‘땅콩이’와 함께 한 지 한 달 차에 접어든 집사 아라 씨는 요즘 집에 들어갈 때마다 감동을 받고 있다. 그 이유는 함께 있을 때면 깊이 잠들어 아무리 흔들어 깨워도 눈을 뜨지 않는다는 땅콩이가 집사가 현관문 여는 소리는 귀신같이 알아듣고 마중을 나와주기 때문이란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주인이 화장실 문 닫고 들어가자 뿔난 강아지..”날 막는 건 다 뿌셔!” 케네디 공항 활주로에서 18일간 생존한 고양이..`나 찾았냥?` 퍼핑, 빈틈없이 틈새에 딱! 복도타입 매트 반값행사 심각한 피부병 앓던 '못난이' 길냥이가 집사 생긴 뒤 되찾은 본모습 '짧은 다리로 척척!'..주인 요가 동작 그대로 따라 하는 강아지 오랜만에 본 언니 두 팔 벌려 환영해 주는 강아지 “보고 싶었잖아!”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3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