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자다가도 ‘비몽사몽’ 마중나오는 아깽이 “집사 이제 왔냥?” by 노트펫 2021년 2월 3일, 6:15 오후 [노트펫] 3개월 차 아깽이 ‘땅콩이’와 함께 한 지 한 달 차에 접어든 집사 아라 씨는 요즘 집에 들어갈 때마다 감동을 받고 있다. 그 이유는 함께 있을 때면 깊이 잠들어 아무리 흔들어 깨워도 눈을 뜨지 않는다는 땅콩이가 집사가 현관문 여는 소리는 귀신같이 알아듣고 마중을 나와주기 때문이란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종양 생겼단 이유로 ‘쓰레기통’에 버려져 벌벌 떨고 있던 강아지 반려동물 가정분양 금지법안 발의 작년 한 해 962명 검거..경찰의 동물학대사범 수사매뉴얼 들여다보니 눈 여겨본 집사에 삼둥이 맡긴 뒤 아가들 더 데려온 엄마 길냥이 성동구, 반려견 산책매너 교육 진행 `사람 다시 믿을 때까지 6백일`..601일 만에 간식 받아먹은 개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3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