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오랜만에 본 언니 두 팔 벌려 환영해 주는 강아지 “보고 싶었잖아!” by 노트펫 2021년 1월 26일, 5:15 오후 [노트펫] 오랜만에 본가를 찾은 보호자 진경 씨를 본 반려견 보끼는 그야말로 함박웃음을 지으며 두 앞발을 활짝 벌린 채 반갑게 언니를 맞아주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설인아, 반려견 ‘줄리’와 밤 산책..”다 지나갈 거예요” [영상]집사가 설거지할 때마다 벌어지는 일 '늘어나는 액체냥' ‘애교 천재’ 길냥이 때문에 매일 학교 지각하는 여성..누리꾼 “이건 인정” 목욕 중인 견주 옆에서 '목욕물' 마시는 리트리버..”시원하개!” 퍼핑, 댕냥이날 특별 이벤트..펫매트, 이동가방, 카시트 등 최대 63% 할인 침대에서 몰래 빠져나온 아기가 향한 곳..”강아지야, 같이 자자!”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