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오랜만에 본 언니 두 팔 벌려 환영해 주는 강아지 “보고 싶었잖아!” by 노트펫 2021년 1월 26일, 5:15 오후 [노트펫] 오랜만에 본가를 찾은 보호자 진경 씨를 본 반려견 보끼는 그야말로 함박웃음을 지으며 두 앞발을 활짝 벌린 채 반갑게 언니를 맞아주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청각장애견 한 마리 구하는데 도시 전체가 나섰다! ‘고양이가 전기레인지 건드려..’ 수원서 도시형생활주택 화재 이지아, 패딩 차림으로 강아지 ‘로다’와 산책 중 찰칵 ‘봄에 신을 신발 사다가 네 생각이 나서~~’ 병원서 차례 기다리다 냥이에게 발 내민 멍멍이..”무서우니까 잡아줘” 견주 찾을 때까지 개와 함께 있어준 소년들..견주 “사람 신뢰 회복한 계기”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