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밥 먹을 때마다 불쌍한 눈빛 쏘는 강아지 “엄마… 한 입만…” by 노트펫 2021년 1월 7일, 11:06 오전 [노트펫] 직접 만든 음식으로 식사 준비를 마친 은주 씨. 막 수저를 들려는 그때, 어디선가 따가운 시선이 느껴졌다. 고개를 들자 식탁 끄트머리에 매달려있는 반려견 ‘포비’를 발견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빗질로 수확한 고양이 털로 냥이 전용 마스크 만든 집사 꾹 다문 강아지 입에서 '윙윙' 소리 난 이유..'매미 물고 있어서' “당떨어져..” 강아지랑 쇼핑하다 털썩 최지우, 친근감 넘치는 47살 배우 반려동물 보호자 열명 중 네명 “지금 먹이는 사료 그저 그래” 보호소에 사료 배달 산다라박 “많은 아가들이 가족을 기다리구 있어용~” 동생 과자 뺏어 먹은 뒤 끌어안으며 사과하는 리트리버..”내가 미안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