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밥 먹을 때마다 불쌍한 눈빛 쏘는 강아지 “엄마… 한 입만…” by 노트펫 2021년 1월 7일, 11:06 오전 [노트펫] 직접 만든 음식으로 식사 준비를 마친 은주 씨. 막 수저를 들려는 그때, 어디선가 따가운 시선이 느껴졌다. 고개를 들자 식탁 끄트머리에 매달려있는 반려견 ‘포비’를 발견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씨앤블루 이정신,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 나서..”키우기 전 고민 많이 해주세요” 똥꼬발랄 개린이의 아빠 집사 사용법 ‘열정 과다 장착’ 최우식, ‘여름방학’ 함께한 강아지 ‘뽀삐’와 찰칵 미용 받던 중 주인 발견하자 ‘찐웃음’ 지으며 꼬리콥터 발동한 강아지 美과학자들이 범고래의 임신 발표한 이유 배고파 돌까지 삼킨 개 하늘나라로..`자칭 루시퍼` 견주에 1년 징역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