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밥 먹을 때마다 불쌍한 눈빛 쏘는 강아지 “엄마… 한 입만…” by 노트펫 2021년 January 7일, 11:06 am [노트펫] 직접 만든 음식으로 식사 준비를 마친 은주 씨. 막 수저를 들려는 그때, 어디선가 따가운 시선이 느껴졌다. 고개를 들자 식탁 끄트머리에 매달려있는 반려견 ‘포비’를 발견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제 새끼처럼 아기고양이 품은 맹견..`도베르만 핀셔 편견 깨` `확률 1%`..마트 메추리알 부화시켜 메추라기 아빠 됐다! 동생이랑 싸웠다가 코로나19 검사받은 형 고릴라 안락사 앞두고 경비행기로 구조된 27마리 강아지들..'견생 첫 비행에 한껏 들떠' “식후엔 낮잠이지!”..좁은 밥그릇에 몸 구겨 넣고 함께 자는 리트리버 새끼들 “반려동물과 함께 케이블카 타러오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