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뽀시래기의 무지막지한 싸움 실력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 by 노트펫 2020년 12월 22일, 5:48 오후 [노트펫] 집사 미정 씨는 최근 4개월 차 아깽이 ‘바닐라’를 가족으로 들였다. 이미 집에는 첫째 냥이 ‘페퍼’와 둘째 냥이 ‘시나몬’이 있었기에 혹시나 막내가 집에 적응을 하지 못하면 어떡하나 걱정을 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캣휠 걷던 고양이 1초만에 탑승 종료! ‘아. 만족스러운 운동이었다’ GS리테일 펫쇼핑몰 펫츠비, 작년 매출 80억..전년비 56% 성장 주인이 아파 보이자 약 들고 나타난 ‘사랑둥이’ 친칠라..”이거 먹어” 집사가 밥시간 깜빡하자 천장서 ‘젤리빔’ 쏘는 고양이들..”장난하냥?” 우편함에 쏙 들어가 편지 못 넣게 막는 고양이..”어딜 들어오냥!” 만 나이 20살인데..유기견 봉사 경력만 7년차라는 '잘 자란 아역'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