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뽀시래기의 무지막지한 싸움 실력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

 

[노트펫] 집사 미정 씨는 최근 4개월 차 아깽이 ‘바닐라’를 가족으로 들였다.

 

이미 집에는 첫째 냥이 ‘페퍼’와 둘째 냥이 ‘시나몬’이 있었기에

 

혹시나 막내가 집에 적응을 하지 못하면 어떡하나 걱정을 했다.

비마이펫배너광고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