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머리채 잡고 역정(?)내는 고양이 “집사 너 머리 안 감았어?!”

 

[노트펫] 나나집사는 고양이 ‘솜이’가 창문 앞에 자리 잡고 앉아 바깥 구경을 하는 것을 발견했다.

 

문득 장난을 치고 싶어진 집사는 슬그머니 솜이의 옆으로 다가갔다.

비마이펫배너광고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