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머리채 잡고 역정(?)내는 고양이 “집사 너 머리 안 감았어?!” by 노트펫 2020년 12월 17일, 5:48 오후 [노트펫] 나나집사는 고양이 ‘솜이’가 창문 앞에 자리 잡고 앉아 바깥 구경을 하는 것을 발견했다. 문득 장난을 치고 싶어진 집사는 슬그머니 솜이의 옆으로 다가갔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집사 장난에 자다가 봉변(?) 당한 고양이..”집사,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각티슈 상자에 들어가고 싶었던 냥이의 선택..”발 들어갔음 다 들어간 거!” 몸 아프자 가게 들어와 도움 청한 강아지. 폭풍 애교로 입양까지 성공 ‘가출한 줄 알았는데’..’똥 공포증’ 때문에 얼어있던 강아지 주인 잃고 플라스틱 씹으며 생존한 노령견 남매..`3주 만에 반쪽으로` 신박한 터그놀이 ‘이빨그네’ 타는 강아지..”이로케 매달리면 기분이가 조크든여~”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