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어리광쟁이 동생 꼭 안아주는 누나냥..’케미 폭발’ 고양이 남매 by 노트펫 2020년 11월 5일, 5:46 오후 [노트펫] 평소 집사 노을 씨보다 누나 냥이 ‘후추’에게 애교를 더 많이 부린다는 누나 껌딱지 둘째 ‘우동이’ 누나가 너무 좋은지 잘 때도 항상 꼭 붙어자고 후추가 어딜 가든 졸졸 쫓아다니며 귀찮게 한다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고속도로에서 데려온 강아지 근황 성훈, 반려견 ‘양희’와 대기실에서 찰칵..이시언, 기안84도 함께 퍼핑, 블랙 멍 위크엔드 이벤트..강아지매트 등 최대 64% 할인 `고양이의 세계`..다른 고양이 사랑은 죄다옹 마음 약한 냥이가 거미를 만났을 때..’솜방망이로 살포시 잡아 방생’ 물뿌리개에 머리 낀 여우 풀어줬더니..동물병원 휘저은 여우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