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시바 완전 삐졌개!” 주인이랑 말싸움하다 삐쳐서 고개 돌린 강아지 by 노트펫 2020년 10월 6일, 5:45 오후 [노트펫] 이갈이 시기라 이가 가려워 보호자 세진 씨의 손을 물던 대복이. 세진 씨는 단호하게 “안 돼!”라고 말하며 대복이를 교육했지만 얼마 가지 않아 또 세진 씨의 손을 깨물려 하고.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자기 몸보다 큰 애착 인형 물고 뛰어오는 토끼냥..’깡총 한 번에 심장 바운스’ 유튜버 뺨치는 댕댕이표 ASMR..’욤뇸뇸뇸’ 쭙쭙이하는 중 강아지 치료비 벌려고 포켓몬카드 판 8살 소년, 크게 `돈쭐`났다! 분수서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 보자 신나 껑충껑충 뛰는 강아지 윤아, 폰게임에 푹 빠진 일상 공개..반려견 ‘래오’도 함께 걸스데이 소진, 강아지 품에 안고 환한 미소..”산책메이트”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