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하얗게 불태웠개”..주인 품에 안겨 긴급 이송(?)되는 강아지 by 노트펫 2020년 9월 17일, 3:47 오후 [노트펫] 산책 전과 산책 후 180도 달라진 반려견 ‘히포’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산책 전, 밖에 나갈 기대에 가득 찬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히포. 그러나 산책 후 히포는 그야말로 뻗어버린 채 보호자 지은 씨의 품에 안겨 집으로 향하는 모습이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김용지, 반려견과 함께한 달달한 시간..”김라이랑 김용지” 퍼핑, 댕냥이날 특별 이벤트..펫매트, 이동가방, 카시트 등 최대 63% 할인 반려동물 입양 때 사전교육 시켜주는 지자체가 생긴다 볼일 볼 자리 잡다가 하찮게 밀려나는 댕댕이..’숨 막히는(?) 뒤태’ 응급실서 코로나19 환자 치료하느라 지친 의사 곁 지키는 강아지..”덕분에 버텨” “아니..왜 그러고 자는 거야…?” 잠든 댕댕이 보고 견주가 깜짝 놀란 이유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