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집사 위해 설거지나선 고양이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게 해준다냥’ by 노트펫 2020년 9월 1일, 5:48 오후 [노트펫] 고양이는 집안일하는 집사를 돕고 싶었는지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부엌 싱크대 안으로 들어가 야무지게 설거지를 하기 시작했다. 최근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집사 민지 씨는 부엌에서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강물에 익사할 뻔한 고양이 '양동이'로 구조한 행인들 이효리, 순심이와 함께한 3647일의 이야기 공개 ‘노 뽀뽀, 노 터치’..오빠 냥이가 뽀뽀 거절하자 심통난 동생 고양이 생애 첫 동물병원 방문에 ‘냥리둥절’ 아깽이..”집사가 날 속이다니” `반려견 덕분에`..얼음 연못에 빠진 청년 구한 견주 소포 도둑 잡으려 CCTV확인해보니, 범인은 다름 아닌 ‘댕댕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