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집사의 출근 인사에 황당한 표정 짓는 고양이 “지금 뭐라고 했냥?” by 노트펫 2020년 8월 5일, 5:01 오후 [노트펫] 집사가 출근 전 인사를 하자 고양이는 엄격하고, 근엄하고,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두 발로 섰다. 아무리 바빠도 고양이 남매 ‘몽이’와 ‘별이’에게 인사는 꼭 하고 나갔기에 이 날도 어김없이 인사를 하려고 했다는 집사 윰윰 씨.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3주 만에 보호자 찾고 온몸으로 기뻐한 댕댕이..`천만명 뭉클` 애견 카페서 6시간 뛰어놀고 떡실신한 강아지..”댕며드네” 퍼핑, 어글리마트 진행..강아지매트 한정수량 할인 엄마한테 반려견 맡겼더니..비닐봉지 우비 만들어 입힌 엄마 집사에게 극대노하다가 용서가 제일 쉬워진 고양이(feat. 비싼 간식) ‘턱걸이’하는 주인 발견하자 의자 밀어준 강아지..”내가 구해줄개!”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1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