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주인이 구해준 길냥이에게 다가간 강아지..’냥냥펀치 날아와’ by 노트펫 2020년 7월 8일, 3:57 오후 [노트펫] 최근 반려견 ‘김애기’의 보호자 은지 씨는 애기와 산책 중에 하수구에 발이 빠질뻔한 길냥이를 도와줬다. 녀석은 은지 씨의 손길이 마음에 드는지 거절하지 않고 무사히 하수구에서 발을 뺐다. 곁에 있던 애기는 자기 일처럼 기뻐하며 녀석을 반겨줬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올해 고양이 335마리 죽인 영국 사료?..당국, 고양이 범혈구감소증 원인 조사 `죽음의 비행`..캐나다행 비행기서 프렌치불독 38마리 떼죽음 시속 128km 자동차 사고서 기막힌 운으로 살아남은 기적의 개..'범퍼에 쏙' 나무 위의 고양이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블프 이벤트..덤 증정에 배송비 무료 댕댕이 번쩍 들어올린 야구 관중들..`셰퍼드와 골댕이도 빠질 수 없개`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2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강아지일상고양이일상길냥이구조냥펀치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