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맹수’ 고양이의 무시무시한 먹방..”여기가 집사 맛집이라며?” by 노트펫 2020년 7월 2일, 4:56 오후 [노트펫] 반려묘 ‘남자임’의 집사 혜빈 씨 심장에 위협적인 어마어마한 먹방을 선보이는 ‘맹수’ 자임이의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영상 속에는 혜빈 씨의 팔을 깨물고 있는 자임이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경비견 뺨친 요키`..보호자 지키다 방울뱀에 물린 노령견 코로나발 강아지 대유행?..美 한 동네 열여덟 집이 강아지 입양 ‘간식 금지령’ 내리자 온몸으로 필살 개인기 선보이는 강아지..”이래도 안 줘?” 강기영, 겨울왕국 같은 여행지서 찰칵..”이 구역의 엘사 공주는 푸푸” “화가 말고 냥집사 하라옹!”..꼬마 집사 관심 독차지 하고픈 애교냥 뚱냥이들의 치열한(?) 침대 쟁탈전..’좁아도 따뜻함 못 잃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1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먹방고양이일상고양이집사먹방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