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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넘었다구요?” 건강해보여도 질환이…

【코코타임즈】

특히 한 번 손상이 되면 회복이 쉽지 않은 신장 기능의 경우, 질환 증상을 보일 확률이 4~6살인 경우 고양이(10%)가 개(5%)의 2배나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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