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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기가 어디냥?

유채가 처음 집에온 날에는 밤에 유채가 새로운 환경에 낯설어서 그런지 여기가 어디냐는 식으로 계속해서 집사를 바라보며 밤새도록 울었어요.😂
대답을 안해주면 점차 우는소리가 커져서 밤새도록 대답을 해줬답니다..✨

작성자: 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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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고 우리 유채… 처음이라 낯설었구나…!!!! 집사가 말을 못알아들어서 답답했겠네 그래도 지금은 집사가 제대로챙겨주고있겠구나 유채 행복해야행😘😘

  2. 어머나 유채가 많이 울었군요~~!ㅠㅠ 사람도 낮선곳에 가면 어색한데 유채도 그런가봐요! 작가님도 힘드셨겠어요~..지금은 적응 잘 해서 많이 울진 않죠?ㅎㅎ 귀여운 유채야 담주에 또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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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 이름은 유채다냥!

4. 아침 일과다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