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동물툰 10. 집사의 일기 by 뮤나 2020년 5월 3일, 10:30 오후 2s개의 댓글 유채는 항상 집사가 일어나는 시간이나 혹은 일어났을때 비몽사몽한 얼굴로 나와서 냐옹-거리며 만져달라고 부비작거려요! 그 때마다 집사는 여유롭게 준비하는걸 포기하고 조금 만져줍니다. See more 이전 화 보기 9. 안쓸꺼다냥 다음 화 보기 11. 집사의 일기2 2 Comments Leave a Reply 아니아니 뮤나님ㅠㅠㅠ 울 유채 왤케 귀여운거죠?저 쫑긋솟은 귀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둥그런 머리를 아주 그냥 쓰다듬어주고 싶어서 손이 근질거려요… 유채야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렴😚 응답 너무 귀엽냥…….. 응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작성자: 뮤나 추천 웹툰 WEBTOON 깜툰 그따띠 WEBTOON 냥냥툰 그리냥 ORIGINAL 고동툰 비마이펫툰
아니아니 뮤나님ㅠㅠㅠ 울 유채 왤케 귀여운거죠?저 쫑긋솟은 귀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둥그런 머리를 아주 그냥 쓰다듬어주고 싶어서 손이 근질거려요… 유채야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렴😚 응답
아니아니 뮤나님ㅠㅠㅠ 울 유채 왤케 귀여운거죠?저 쫑긋솟은 귀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둥그런 머리를 아주 그냥 쓰다듬어주고 싶어서 손이 근질거려요… 유채야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렴😚
너무 귀엽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