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현실 남매의 흔한 장난’..동생 고양이의 질척임에 당황한 오빠 강아지 by 노트펫 2020년 7월 29일, 4:58 오후 [노트펫] 집사 루시 씨는 현재 고양이 7마리, 강아지 1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그중 막내 고양이 ‘폴리’와 강아지 ‘토모’는 사이가 좋으면서도 늘 티격태격하는 현실 남매란다. 어느 날 방심한 상태로 거실을 돌아다니고 있는 토모를 발견한 폴리는 숨을 죽이고 타이밍을 엿봤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남의 집 우편함 속 편지 뜯어먹는 염소 포착..”풀보다 맛있네!” “hey~주인! 드랍 더 비트”..남다른 흥으로 리듬 타는 댕댕이 프로젝트21, 먼지 없고 부드러운 ‘프리미엄 퓨어 벤토나이트’ 출시 “난 포기를 모르는 댕댕이”..과자 향한 집념이 이뤄낸 ‘견생승리’ 매일 병원 문 앞서 입원한 주인 기다린 강아지..’병실서 특별 만남 이뤄져’ 국산 펫푸드 수출 껑충..로얄캐닌의 존재감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