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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울리, 반려동물 가족 위한 세탁서비스 출시

【코코타임즈】

반려인들 위한 비대면 세탁서비스가 나왔다. 반려동물 털이 묻은 세탁물은 세탁소가 거부한다는 현실을 해결하기 위한 서비스.

지역 세탁소를 모바일로 연결하는 사업을 해온 ‘리화이트’는 ‘헤이울리’ 출시를 앞두고 투자형(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반려인들이 주주가 되면서 동시에 소비자도 되는 프로그램.

김현우 헤이울리 대표는 “반려동물의 털이 묻은 세탁물은 다른 세탁물을 오염시킬 수 있기 때문에 세탁 거부를 당하는 경우가 다반사”라며 “리화이트 서비스를 하면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헤이울리 서비스를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헤이울리의 크라우드펀딩은 현재 크라우디 사이트에서 사전 공개가 진행 중이다. 다음달 중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청약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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