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하트 세개 고양이’라는 제목과 함께 올라 온 사진이 화제인데요, 게시글에 올라 온 사진에 있는 고양이이 몸에는 무려 하트가 세 개였습니다. 코에 하나, 가슴에 하나, 그리구 두 앞다리를 얌전히 붙이고 앉으면 반반씩 나누어져 있던 하트가 완성되어 이 고양이의 몸에는 무려 하트 무늬가 세 개나 있는 것입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게 합성이 아니라면 사랑이 넘치는 고양이다’, ‘축복받은 고양이다’, 아무리 성격이 나빠도 저 하트 세개 한 번에 모아주면 다 용서가 될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하 하단 이미지>




출처: 클리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