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핑크 젤리로 베팅 중’ 스마트폰 점령하고 게임하는 아깽이 by 노트펫 2021년 March 10일, 4:15 pm [노트펫]최근 집사 겨니 씨의 집에 사촌 동생이 놀러 왔다. 편한 자세로 스마트폰을 보고 있던 겨니 씨의 사촌 동생은 잠시 폰을 두고 화장실로 향했다.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던 고양이 ‘아로’는 겨니 씨의 사촌 동생이 화장실에 들어가자 재빨리 스마트폰 앞에 자리를 잡았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약 잘 먹는 줄 알았더니..” 입안에 알약 숨기고 모르쇠 한 멍멍이 “네 끼 먹어놓고..” 빵빵한 배로 사료통 매달려있는 '배뚠뚠이' 강아지 美동물원 너구리판다 실종..`매의 눈` 관람객이 발견 집사가 집 돌아오면 점프해 ‘박력 포옹’하는 고양이..”보고 싶었다옹~” 차 엔진에 둥지 틀고 새끼 낳은 다람쥐..`이게 다 코로나 탓?` 강아지가 고양이 귀찮게 하자 엉금엉금 기어와 막아주는 아기 집사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