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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내 이름은 햄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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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omments

  1. ㅠㅠ…지금까지 많은 햄찌들을 제 손에서 돌보고 보내고 했어요. 이따금 그 아이들이 생각나고 마음아프고 더 좋은 베딩과 간식이 나올때마다 찡..한데 이 웹툰으로 위로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해요~

  2. 무지개다리 건너고 택배 오는건 국룰인가보네……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ㅜㅜㅜㅠ우리 꼬슘이들도….ㅠㅠ

작성자: 비마이펫툰

비마이펫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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