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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고양이 넥카라 비마이펫 도넛 넥카라

안녕하세요 매력녀입니다. 이제 집에서 애드보킷이라는 심장사상충 약을 직접 발라주게 되어고양이 넥카라의 필요성을 느끼고하나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소 좋아하는 비마이펫의 비마이펫 도넛 넥카라를 사용했는데요 고양이 넥카라로 사용하기에 안전하고 귀여운 제품이었어요

보이는 것과 같이 도넛 디자인인데 플라스틱처럼 불편하지 않은 게 장점이라고 하더라고요

상처부위를 긁거나 핥지 못하 는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서 중성화 수술을한 고양이들은 넥카라를 꼭 착용하는데요. ​아리도 언젠간 중성화 수술을 하게 될테니 아무일 없어도 조금씩 착용시키면서 잘 적응할 수 있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우선 아리가 사용한 사이즈는s 사이즈로 80g 짜리라 가벼운데요​ 넥카라의 아래가 트여잇어서 착용이 편리한 점이 아주 좋았습니다

고양이 넥카라인만큼 고려해서 소음이나 까끌거림, 털붙음이 최소화 되는 고정이 강력한 특수 벨크로를 사용했고요

자체 사이즈 조절이 가능해서 오래오래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데다가 귀여워요

편안한 고양이 넥카라 착용방법은 사이즈를 맞춰 벨크로를 부착한 뒤 부드러운 마감 스토퍼로 2중 고정을 해주면 됩니다

최대 최소 사이즈를 만들어 찍어보았는데 현재 아리 같은 경우는 아래의 최소화한 사이즈로 착용해야 해요. 고양이 목이..생각보다 되게 얇더라고요

2중 고정 장치가 있으니 고양이 넥카라가 벗겨질 염려도 없고 부드럽고 안전하게 고정되니 아리가 잘 착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생활방수도 잘 되는 제품이라서 보다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이렇게 또르르 물방울이 맺혀서 떨어지니 닦아내기 참 쉽더라고요

고양이 넥카라는 상황에 맞춰서 평상시와 밥먹을때 각도조절이 가능한 것 또한 큰 장점이었는데요. ​아리는 넥카라가 처음이라 불편한지 엄청 뒹굴고 난리를 쳐서 마음이 좀 그랬어요. 그래도 애드보킷은 한 달에 한번 바르고 또 언젠가 착용해야하니 익숙해지는걸로!

계속 고장난 아리와 빡친 아리의 모습을 보여줘서 웃기고 귀여우면서도 안쓰럽..하루에 5분씩만 착용시켜서 적응시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고양이 넥카라 적응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간식 줄때도 착용중인데요​. 처음에 난리치다가도 간식만 보면 이렇게 얌전히 와서 먹더라고요

먹을땐 확실히 젖혀지는 편안한 고양이 넥카라라서 아무래도 아리가 신경쓰는 느낌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이정도면 반은 성공이겠죠?

귀엽고 기능 좋고 편안한 고양이 넥카라, 비마이펫 고양이 넥카라였습니다​​

이 글은 비마이펫을 통해 해당 브랜드의 제품을 제공받고 작성한 체험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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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매력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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