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퇴근한 집사 보고 빵끗 웃으며 “냥하~” 손인사하는 고양이 by 노트펫 2020년 3월 19일, 4:55 오후 [노트펫] 한 번은 직장에서 힘든 일이 있어 우울한 상태로 퇴근을 했다는 ‘구름이’의 집사 은애 씨. ‘힘들 때마다 봐야지’라는 마음으로 집에 가자마자 마중 나온 구름이의 모습을 영상으로 남기기로 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책상서랍에 숨어 몰래 수업 들은 고양이..집사랑 열공하려고 얼음 모드 500마리 원숭이 중성화수술 나선 태국..“굶주린 원숭이떼가 도시 지배” 실종 200일 만에 찾은 반려견 만나러 1,900km 운전한 주인..’감동 재회’ 이진, 반려견 ‘루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로 ‘찰칵’ 천사 골댕이 분노케한 애교 냥이..’쉴 틈 없이 애교 공격!’ 전기밥솥에 쏙 들어가 꿀잠 잔 고양이..’마시멜로인 줄’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인사고양이집사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