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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르 타입 고양이 간식 추천 삼색츄 참치맛

이 포스팅은 비마이펫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츄르 타입 고양이 간식 추천

<삼색츄 참치맛>

우리집 고양이 닐라는 다리가 짧다

먼치킨이라 체중 관리라는 인생의 숙제를

가지고 살아야하는 품종이라

태어나서 츄르를 한번도 안 먹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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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집에 혼자 있어야하는 시간이 많아

표정이 시무룩한 닐라를 위해

츄르 타입 고양이 간식을 줘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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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라의 모래 브랜드인 비마이펫에서

새롭게 츄르 타입 고양이 간식인 삼색츄를

출시했다길래 이걸로 급여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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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이펫

비마이펫은 반려동물 관련 콘텐츠를 중심으로

성장해온 국내 대표 펫 미디어 브랜드다

미디어를 넘어 이제는 자체 IP를 활용하여

반려동물 용품을 판매도 시작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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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이펫이라는 브랜드는 몰라도

특히나 대표 캐릭터인 고양이와 강아지는

꽤나 친숙한 사람도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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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버스 광고판에 자주 등장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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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관련된 상식의 내용으로

재미있는 영상이 상영되는데

꽤나 유익하고 재밌어서 시선이 갔던터라

비마이펫이라는 브랜드가 친숙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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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상품

고양이 용품, 강아지 용품,

캐릭터 굿즈 등 다양한 대표 상품들이 있고

우리 닐라는 계속해서 비마이펫 벤토나이트 모래만

사용해온 찐 단골 고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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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삼색츄는 고양이용 츄르,

짜먹는 스틱형 간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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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참치맛 단일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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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자체도 고단백 원료인데

높은 참치 함량으로 엄청난 고단백 간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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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먹을 수 있을 정도의 휴먼 그레이드 원료를

사용하고 색소나 향료를 첨가하지 않아

예민하거나 알러지 걱정인 고양이에게도

급여할 때 비교적 안전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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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량은 몸무게를 기준으로

5KG 미만이면 하루 2포,

5KGD 이상이면 하루 4포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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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외에도 몸무게, 활동량 등을

고려해서 급여해야하며 츄르의 경우

칼로리가 높아서 돼냥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서 조금씩 급여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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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1팩에는 총 스틱이 4개가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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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는 일반적인 츄르만한 정도고

한 스틱당 양이 14g 정도로 꽤 있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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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전에는 상온에 하면 되고

혹시 스틱 한개를 한번에 급여하지 못한 경우엔

잘 밀봉해서 냉장 보관하여 또 급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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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방법

스틱에도 이지컷 방식으로

절취선이 일부 나있기 때문에

개봉할 때 따로 가위나 칼 같은 도구가

없어도 쉽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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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길고양이들 츄르 준다고

스틱을 항상 챙겨 다니는 분들이 꽤 계시던데

삼색츄 츄르도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기에

문제 없는 패키징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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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취선을 따라 개봉하면

위와 같이 스틱의 반정도가 구멍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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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 때문에 내용물이 바닥쪽으로

가라앉아 있는데 손으로 압력을 주면서

내용물을 위로 올려주면 조금씩 나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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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압을 주면 내용물이

발사될 정도로 많이 나오기 때문에

적당한 압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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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외에도 타우린, 야채를 넣은

최적의 배합으로 만들었기에 육안으로도

크림만 있지 않고 알갱이가 있는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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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은 참치의 비릿한 향이 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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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하자마자 풍길 정도로 강하지는 않으나

코를 가져다대면 비릿한 향이 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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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릿한 향이 단백질 원료의 함량이

높기 때문에 나타나는 향이라고 하고

육식동물인 고양이들 기호성을 높여준다고 하니

서열 2순위 고양이집사는 참을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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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후기

삼색츄의 비릿한 참치 향이

닐라의 후각을 자극 했는지 먹고 싶어

죽겠다는 닐라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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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라 같은 경우 츄르 타입 간식이

처음이라 잘 먹으려나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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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을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혀 낼름낼름 잘 받아먹는 모습에 이 집사는

오늘도 닐라의 돼지력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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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라가 먹는 속도가 내가 츄르를

짜주는 속도보다 월등히 빨라서 한참을

아무것도 없는 빈 츄르 구멍을

핥고 계시는 닐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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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더 먹고싶다며 삼색츄 츄르를

따라다니는 닐라를 보니 기호도가 정말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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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먹어보는 크리미한 제형의 간식임에도

거부감 없이 잘 섭취해내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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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먹는 모습이 넘 귀여워서

체중이 증가하지 않는 선에서 가끔씩

급여하면 닐라의 무표정하고 우울한 표정이 이제는

활짝 웃는 고양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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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닐라의 첫 츄르 먹방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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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료인 참치 함량이 높아

고양이 간식 중에서도 기호도가 좋다보니

사료 안 먹을 때 수분 보충용이나

약이나 영양제 급여할 때나

특식으로 주는 등 활용도가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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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라도 앞으로 체중 증가 되지 않는 선에서

삼색츄 참치맛 츄르 고양이 간식

먹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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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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