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집사 출근길 가로막는 ‘프로방해러’ 고양이 “가긴 어딜 가!” by 노트펫 2020년 11월 18일, 3:49 오후 [노트펫]집사 다솜 씨는 출근을 하기 위해 옷방에서 가방을 꺼내 거실에 내놓았다. 잠깐 안방에서 필요한 것을 챙기고 거실로 나왔을 때 다솜 씨는 가방 쪽으로 가지 못하고 주춤할 수밖에 없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고양이를 지키기 위해 라쿤을 경계하는 주인 고양이 얕보다가 큰코다친 대형견..”싸움의 고수인지 몰랐댕” 집사 ‘심쿵’하게 만든 고양이의 하이파이브 “머리꿍은 덤이다옹!” 반려견에게 독약인 초콜릿 먹인 수의사?..`마지막 간식에 담긴 배려` 집사가 낚싯대 흔들다 얼굴 때리자 냥이의 반응..”장난하냥?” 조권, 양팔에 강아지들 껴안고 환한 미소..”리아킴 누나의 댕댕이들”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