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집사 음식 취향 이해 못하고 분노한 고양이 ‘이건! 못 먹는 거다냥!’ by 노트펫 2020년 September 23일, 5:47 pm [노트펫] 집사가 차려놓은 밥상을 본 고양이는 집사의 취향을 이해할 수 없었는지 잔뜩 인상을 쓰고 노려봤다. 평소 사람 음식에 큰 관심이 없다는 1살 된 고양이 ‘바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약 먹기 싫어 눈물 뚝뚝 흘린 ‘연기 대상감’ 고양이 전주시, 길고양이 급식소 확대..15곳 더해 20곳 운영 강아지가 집 나간 지 2달 만에 80km 떨어진 고향집에서 발견된 이유 달리는 차 필사적으로 쫓은 댕댕이..`집사를 견주로 만든 질주` 고양이 수염의 역할 어떻게 되는지 살펴봐요! 에어컨에 무장해제된 시바견..`피서가 따로 없개`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