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집사 음식 취향 이해 못하고 분노한 고양이 ‘이건! 못 먹는 거다냥!’ by 노트펫 2020년 9월 23일, 5:47 오후 [노트펫] 집사가 차려놓은 밥상을 본 고양이는 집사의 취향을 이해할 수 없었는지 잔뜩 인상을 쓰고 노려봤다. 평소 사람 음식에 큰 관심이 없다는 1살 된 고양이 ‘바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티몬, 댕댕이 먹방대회 개최 코로나19 때문에 유기동물이 늘었을까 혜리, 블랙핑크 로제 반려견 ‘행크’와 애틋한 시간..”나 집에 가지마???” 어깨에 올라타 박치기했던 고양이 외면 못해 집까지 바꾼 남집사 집사 손에 새끼 지켜낸 어미고양이..`집사 장난 꾸짖은 누리꾼` 산책 중 주인 쓰러지자 도로 뛰어들어 달리는 차 멈춰 세운 개..”도와주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