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집사 ‘심쿵’하게 만든 고양이의 하이파이브 “머리꿍은 덤이다옹!” by 노트펫 2021년 3월 4일, 4:15 오후 [노트펫] 집사 지영 씨가 하이파이브를 요청하자 고양이 ‘피망이’는 사랑을 듬뿍 담아 머리꿍과 하이파이브를 연달아 해줬다. 뜻밖의 애정표현에 집사는 ‘심쿵’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택배기사의 말티즈 경태, CJ대한통운 모델됐다 ‘뜻밖의 공포물’..눈 희번덕 뜨고 자는 냥이 때문에 ‘깜놀’한 집사 주인 실려가는 구급차에 함께 탑승한 강아지들..'병원서도 밤새 문 앞 지켜' 집사 뽀뽀 진심을 다해 거부하는 고양이..”싫다고 했잖냥!” 집사의 양심선언..“내 고양이는 좀도둑..장갑 주인 찾아가세요!” “간만에 폭식이다냥!”.. 꼬치 득템한 뒤 위풍당당하게 돌아가는 길냥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