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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는 이해 못 할 반려동물의 기묘한 자세들 2탄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사는 반려동물이 취하는 자세가 다양해서 놀랄 때가 있어요. 괜찮은지 걱정될 정도로 이상한 자세를 할 때가 많기 때문이에요.

지금 제 옆에서 자고 있는 고양이만 해도 그렇답니다. 눈은 반쯤 뜬 채로 몸이 움찔움찔 거리고 있네요.😅

내 꿈은 슈퍼맨! 날아오를 거다냥!

01. 내 꿈은 슈퍼맨! 하늘을 날 거다냥!

너구리, 아니 귀여운 고양이 티모를 소개합니다. 집사가 어디에 있든 쫓아가서 장난을 치는 개구쟁이라고 해요.

“내 꿈은 슈퍼맨이다냥! 언제 어디서든 날아서 집사에게 장난칠거다냥!”

02. 김루이 파스퇴르가 나가신다! 다 비키라냥!

이 고양이의 이름은 김루이 파스퇴르라고 합니다. 꿈이 슈퍼맨이라 집안 어디서든 몸을 쭉 펴고 날아오를 준비를 한다고 하네요.

“비켜, 비켜! 슈퍼맨 김루이 파스퇴르가 나간다냥!”

고양이는 이해하는 게 아니라옹! 그냥 받아들이라옹!

03.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집사님은 한참 동안 고양이가 어디 갔는지 찾다가 깜짝 놀랐다고 해요. 여기까진 못 올라갈 거라고 생각한 옷장 위까지 점령하셨다고 하네요.

“아가씨.. 거긴 어떻게 올라가신 거죠..?”

04. 앉아서 낮잠 자는 고양님

도도하지만 가끔은 이런 모습도 보여주는 매력만점 고양이 랑이라고 해요. 독립적인 성격이 강해 이렇게 낮잠을 잘 때도 있나 봐요.

“나, 랑이. 쉽게 집사 무릎에 올라가지 않는다냥…”

05. 앉은 거냥? 선거냥?

9살 토리는 점프를 잘하지 못해 집사님이 계단을 두었다고 해요. 그러다 토리가 앉은 건지 선 건지 구분할 수 없는 자세를 취해 사진을 찍었다고 하네요.

“토리, 앉은 거냥? 선거냥?”

기분이 좋아 뒤로 넘어간 댕냥이들

06. 와! 역시 물고기 영상! 완전히 고양이를 뒤집어 놓으셨다!

콩이는 물고기 영상을 너무 좋아한다고 해요. 그래서 TV 앞에서 영상을 보다가 너무 좋아서 구르는 모습이라고 합니다.

“물고기 영상이 좋다냥! 오늘은 물고기 사냥을 해야겠다냥!”

07. 해먹에서 세상 편한 자세로 누워 자는 댕댕이

세상 편한 자세로 해먹에 누워 잠을 자는 댕댕이랍니다. 집사가 깨워도 들은 체 만 체를 했다네요.

“집사야, 좀만 더 잘개… 5분 뒤에 깨워주개…”

눕자마자 딥슬립? 댕댕이는 피곤해

08. 내가 눕는 곳이 침대개

가을이는 산책하거나 신나게 뛰어논 뒤에는 철푸덕 누워 잠든다고 해요. 언제는 자는 누나 집사 옆자리에 비집고 들어와 베개를 나눠 베고 잤다고 하네요.

“눈나, 나도 베개 베고 자고 싶개! 좀만 옆으로 비켜보라개!”

제가 키우는 고양이 호두도 어느덧 6살이 되어가다 보니 제가 무릎을 탁탁 치면 점프해 제 무릎 위로 올라온답니다. 모든 집사가 공감할 테지만, 호두가 제 무릎에서 잠든 모습을 보면 행복함을 느낀답니다.

귀여움으로 세상을 구할 용감한 집사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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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마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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