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집사가 사진 찍자 묘델 포스 뽐내는 아기 고양이 ‘역대급 스마일’ by 노트펫 2020년 12월 16일, 7:49 오후 [노트펫] 집사 가영 씨는 아깽이 ‘살구’를 새 식구로 들였다. 살구가 집에 온 지 얼마 안 됐을 무렵 감기 기운이 약간 있어 체온 유지 겸 수면 양말로 옷을 만들어 입혀줬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아픈 강아지 위해 보물 내놓은 8살 소년..”포켓몬 카드 팔아요!” 반려견 산책시키다 ‘고양이’에 맞아 기절한 견주..입원 23일 만에 퇴원 `독일판 조희팔`..죽은 척 한 사기꾼, 푸들 반려견 때문에 덜미 잡혀 '경비견으로 입양했는데'..브로콜리부터 낙엽까지 무서워하는 '겁쟁이' 대형견 공포 영화 관람하는 강아지의 반응..”무섭지만 눈을 뗄 수 없개!” 산책 중 주인이 줄 놓치자 직접 입에 물고 ‘셀프 산책’하는 골댕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