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집사가 사진 찍자 묘델 포스 뽐내는 아기 고양이 ‘역대급 스마일’ by 노트펫 2020년 12월 16일, 7:49 오후 [노트펫] 집사 가영 씨는 아깽이 ‘살구’를 새 식구로 들였다. 살구가 집에 온 지 얼마 안 됐을 무렵 감기 기운이 약간 있어 체온 유지 겸 수면 양말로 옷을 만들어 입혀줬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집사 없는 집에 혼자 남겨지자 ‘눈물’ 흘리며 우는 고양이..”집사 어디갔냐옹” 고양이가 집사를 다급히 깨운 이유..'꼬마 집사가 침대서 떨어질까 봐' 서울 종로구, 동물보호조례 제정..사람과 동물 공존하는 종로구 만든다 현아x제시, 반려견들 틈에서 웃음꽃 ‘활짝’ 정원 가꿀 때 삽이 필요 없는 견주..`땅 파는 댕댕이 덕분` 식용견 농장 출생 진돗개 새 식구로..`올리버쌤의 진돗개 사랑`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