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집사가 만든 상자 숨숨집 타고(?) 등장한 냥이..”일체형이다옹!” by 노트펫 2021년 April 21일, 6:18 pm [노트펫] 상자와 한 몸인 것처럼 상자를 타고(?) 돌아다니는 냥이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일본 매체 마이도나뉴스는 집사가 만들어 준 상자 숨숨집을 이동 수단으로 쓰는 고양이 ‘샤를’을 소개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홀로 비 피하던 떠돌이개 입양 결심한 뒤..집 안이 온통 '멍글멍글' 벌 서는 꼬마 집사 옆 지킨 의리냥..”내가 같이 있어줄게옹” 홍콩 코로나19 확진자 반려견도 “미약한 양성”..확진 판정 보류 “꿈이 술쟁이야?!”..집사가 마신 맥주캔 보고 한숨 쉬는 고양이 20년 전 실종된 고양이, 죽기 이틀 전 집사 품으로..`작별인사` 사람에게 선물 공세한 돌고래..`물고기보단 사람의 관심`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