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집사가 내 간식을 왜 먹냥!!!” 약 먹는 집사에 분노한 고양이 by 노트펫 2020년 8월 4일, 2:58 오후 [노트펫] 집사 밤비누나의 동생은 속 쓰림 때문에 약을 먹다가 고양이 ‘밤비’의 원성을 샀단다. 부엌에서 조용히 위장 보호약을 먹고 있던 집사를 본 밤비는 빠르게 뛰어가 다리에 매달렸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달리는 차 밖으로 던져진 덕분에` 진짜 주인 찾은 댕댕이 고양이의 고공 문워크에 집사 심장 쫄깃해지네 제주도, 내장칩 동물등록 전액 공짜!..미등록 첫 적발부터 과태료 20만원 부과 택배 배송에 진심인 강아지 “택배 왔습니댕” 동물병원 진료비 자율표시제, 규제해소 우수사례 선정 새벽 3시에 남의집 들어와 쿨쿨 잔 강아지..집주인은 전전긍긍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2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