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지금부터 게임을 시작하지” 무한 장난감 던지기 놀이 시작한 댕댕이 by 노트펫 2020년 November 19일, 3:48 pm [노트펫] 보호자 JB 씨의 남편은 허리 찜질을 하기 위해 바닥에 엎드렸다. 그 모습을 본 강아지 ‘두부’는 뭔가 결심한 듯 돌아서더니 최애 장난감을 물고 나타났다. 엎드려서 찜질을 하는 상태라 몸을 제대로 움직일 수 없는 상황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두부는 JB 씨의 남편 등에 올라갔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반려동물용 IFOS 5스타 오메가3 나온다 안기기 싫어 버둥대던 냥이의 선택..”내가 안 보고 말지옹” 배신감에 눈으로 욕하는 강아지 “병원 간다는 말은 없었잖아…” 온라인 수업 듣는 집사 공부 못하게 방해하는 강아지..”귀여운 나만 보개!” 1살 고양이의 카리스마..`건조기 아니라 오픈카 탄 줄` 추위에 떨며 문 열어달라 애원하던 길냥이..”따뜻한 집 생겼다옹”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