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자는 법을 잘못 배운 고양이 ‘사람보다 더 사람처럼 꿀잠 자는 중’ by 노트펫 2020년 September 24일, 5:48 pm [노트펫] 집사들과 함께 TV를 보던 고양이는 물고기 인형을 베개 삼아 베고 꿈나라로 떠났다. 최근 집사 정은 씨의 남편은 소파 위에서 4개월 된 고양이 ‘탄이’와 신나게 놀아줬다. 그러다 쉬는 시간을 가질 겸 소파에서 내려와 정은 씨와 함께 TV를 봤다는 남집사.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서효림, 반려견들과 함께 임신 중 근황 공개..”아기용품 낯설고 신기한 지금” `반려견 덕분에`..얼음 연못에 빠진 청년 구한 견주 멕시코 거리서 호랑이 산책시킨 소녀 논란 외출준비 하는 강아지의 머리 손질법..’표정이 압권’ 쇠줄 끊어준 경찰에게 뽀뽀세례 퍼부은 댕댕이 “어? 우리 집사 아니네!”..실수로 남의 집 들어간 고양이의 반응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