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울컥! 수첩에 찍은 '점'에게 냥냥 펀치

고양이 한 마리가 유심히 지켜보는 가운데 한 여성이 수첩에 무언가를 그리고 있습니다.

여성은 무엇을 그리고 있는 걸까요?

batch_01.png

동그란 점 하나에 양옆으로 4개씩 다리를 그려 줍니다.

바로 거미입니다!

 

 

batch_02.gif

지켜보던 고양이가 앞발로 수첩에 그려진 거미를 가볍게 낚아채 보지만, 거미는 꼼짝하지 않습니다. 결국, 약이 잔뜩 오른 고양이가 양발로 거미를 짓뭉갭니다!

하지만 역시나 멀쩡한 거미에 지켜보던 여성이 웃음을 터트립니다.

 

 

batch_03.png

동영상을 올린 Mg Wine 씨에 따르면, 그녀가 키우는 고양이는 몇 년째 같은 장난, 같은 속임수에도 매번 속아 넘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점 하나에 선을 8번 그려주면 벌레인 줄 알고 감쪽같이 속아 넘어가요.”

반려묘와 가볍게 놀아주고 싶을 때마다 Mg Wine 씨가 하는 놀이라고 하는데요.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벌레가 저렇게 생기긴 했어” “실시간 캣 디펜스 게임” “손등에 그려보면 어떨까”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비마이펫배너광고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꼬리스토리

매일매일 귀엽고 감동적인 동물이야기!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