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온몸으로 꿀맛 인정!’ 밥 먹을 때마다 허공 꾹꾹이 하는 아깽이 by 노트펫 2020년 March 31일, 4:56 pm [노트펫]생후 5개월 차를 앞두고 있는 아기 고양이 ‘시노’는 관심 받는 걸 즐겨 밥을 먹을 때 집사가 꼭 옆에서 칭찬을 해주거나 말을 걸어줘야 먹는다는데. 어느 날 남집사 승필 씨는 시노가 밥 먹는 모습을 지켜보다 특이한 버릇을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행안부, 19일 민생규제 혁신토론회..반려동물 진료비 표준화 올린다 집사 피로 회복 위해 ‘냥공호흡기’로 변신한 냥이..”오늘만 봐준다옹” `확률 1%`..마트 메추리알 부화시켜 메추라기 아빠 됐다! 경기도, 반려동물 키우는 1인 가구에 돌봄서비스 지원한다 박소담, 반려견 ‘봉숙’이와 찰칵..”금방 다녀올게” 목줄 매고 길거리 산책하는 ‘판다’의 정체?..’염색한 차우차우’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 아기고양이아깽이꾹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