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집사 웃참 실패' 졸리면 그냥 자! by 노트펫 2021년 June 22일, 1:16 pm [노트펫] 반쯤 감긴 눈으로 졸음과 싸우고 있는 반려견 ‘구찌’. 밀려오는 졸음에 점점 무거워지는 눈꺼풀을 어떻게든 떠보려고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이게 밥풀 미소!’..이빨 보이게 웃으며 입양할 가족 찾는 리트리버 수현, 반려견 '두부'와 함께 즐긴 테라스 피크닉..”소박하지만 아주 괜찮은” ‘되감기 아님’..눈 밟기 싫어 자기 발자국 그대로 되짚어 간 똑냥이 “어? 우리 집사 아니네!”..실수로 남의 집 들어간 고양이의 반응 “애카를 뒤집어놓으셨다!”..’이 기술’ 하나로 싸움의 고수(?) 등극한 강아지 KCC글라스, 아이와 반려동물을 위한 바닥재 ‘숲 도담’ 출시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