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집사 게임 방해가 제일 쉬웠던 '장꾸' 야옹이:프로방해러 by 노트펫 2021년 July 23일, 2:15 pm [노트펫] 게임 방해가 세상에서 제일 쉬웠던 고양이는 집사를 다양한 방법으로 방해하며 프로 방해 냥이의 면모를 보여줬다. 평소 집사가 컴퓨터 방 문을 열면 거실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도 호다닥 따라 들어온다는 고양이 ‘밀크’.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오랜만에 집에 온 언니 보자 함박웃음 지으며 반겨주는 강아지..”보고 싶었잖아! “길고양이 중성화사업, 포획업자와 일부 동물병원만 배불리고 있다” 배송 중인 택배 기사 눈에 띈 유기견, 차 타자마자 꿀잠 빠져..”이제 안심이개” “내 새끼 살려주세요.”..애원한 어미개 따라갔더니 타르 범벅 강아지가! 눈먼 언니 핏불이 물에 빠지자 직접 구하러 나선 ‘영웅’ 강아지 산책 간다고 우겼다가 더위에 ‘참교육’ 당한 강아지..’견생 다 산 표정’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