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자기주장 확실한 강아지 “어려도 할 말은 하개! 삑!” by 노트펫 2021년 10월 27일, 2:16 오후 [노트펫] 침대 밑에서 보호자 기산 씨를 바라보고 있는 땡글이. 누나 보호자 옆에 꼭 붙어있고 싶지만 혼자서는 침대를 오르지 못하기 때문에 침대 위 누나 보호자를 향해 자신도 올려달라고 아련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軍탐지견 1주만 조련하면, 코로나19 판별 성공률 94%” 우주서 1년 만에 돌아온 비행사 주인과 재회한 강아지..”보고 싶었개!” 강아지가 소파 ‘명당’ 차지하려고 펼치는 사기극..”동생아 미안하개!” 창문에 갇힌 뱀 발견하자 집사에게 달려간 고양이..”쟤 좀 구해줘라옹!” 남집사가 말없이 출근하자 '왕' 삐진 강아지..여집사 “왜 나한테 따져?” 집사 좌절하게 만든 고양이 숨숨집 언박싱..”박스 주문 고맙다옹”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