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자기주장 확실한 강아지 “어려도 할 말은 하개! 삑!” by 노트펫 2021년 10월 27일, 2:16 오후 [노트펫] 침대 밑에서 보호자 기산 씨를 바라보고 있는 땡글이. 누나 보호자 옆에 꼭 붙어있고 싶지만 혼자서는 침대를 오르지 못하기 때문에 침대 위 누나 보호자를 향해 자신도 올려달라고 아련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치느님의 위력이란'..'치킨' 소리 듣자 입에 문 간식 미련 없이 뱉은 강아지 “너무 귀엽개!”..아기 주인과 첫 만남에 함박웃음 지은 시바견 19년째 조작설 시달린 `두 얼굴의 고양이` 갓 태어난 강아지 구조했더니..`한 달 안 된 아기여우` 퍼핑, 블랙 멍 위크엔드 이벤트..강아지매트 등 최대 64% 할인 닥터레이, 반려동물 관절영양제 ‘바나퀸’ 공식 출시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