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자기주장 확실한 강아지 “어려도 할 말은 하개! 삑!” by 노트펫 2021년 October 27일, 2:16 pm [노트펫] 침대 밑에서 보호자 기산 씨를 바라보고 있는 땡글이. 누나 보호자 옆에 꼭 붙어있고 싶지만 혼자서는 침대를 오르지 못하기 때문에 침대 위 누나 보호자를 향해 자신도 올려달라고 아련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팔베개 해준 상남자 고양이..집사도, 누리꾼도 “부러워” 갑자기 시작된 숨바꼭질에 완전히 댕청해진 리트리버 가족사진 촬영 거부하며 자리 뜨는 고양이 붙잡은 리트리버..”같이 찍개!” 입양돼 보호소 떠나게 되자 돌봐준 직원에게 감사 인사 전한 유기견 양털 20㎏에서 해방된 호주 양..`4년 만에 깎았메에에` 집사 씻는 동안 옷속에 쏙 들어가 기다린 고양이..”품이 그리웠다옹~”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