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그루밍하다 방전되는 고양이 병원 데려갔더니 수의사가 한 말 by 노트펫 2021년 6월 14일, 3:16 오후 [노트펫] 2살 고양이 ‘아폴로’와 5개월 형 ‘티롤’의 집사는 너무 다른 형제 때문에 걱정이 많다. 착한 티롤과 달리 동생 아폴로는 돌발 행동으로 집사를 종종 놀라게 만들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강아지와 고양이의 온도차..’신혼 1개월 차 vs 결혼 10년 차’ 마중 냥이 무시하고 지나갔더니..호다닥 달려와 똑같은 자세 ‘복붙’ 공효진, 눈부신 햇살 배경 삼아 반려견 ‘요지’와 셀카 찰칵..”벌써 여름” 강아지 볼일 보는 모습 진지하게 구경하는 고양이..”왜 모래에 안 싸냥?” 초등생 집사 등교 챙기는 데 진심인 고양이..`매일 스쿨버스 마중` EBS 연습생 펭수, 국정감사장 간다..EBS 국감에 참고인 채택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