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얼굴 끼었다냥!” 집사 물 훔쳐먹다 컵에 낀 캣초딩의 반전 by 노트펫 2021년 1월 28일, 5:15 오후 [노트펫] 자신의 것보다 집사의 물이 더 맛있어 보였던 고양이는 물을 뺏어 먹으려다 그만 종이컵에 얼굴이 끼고 말았다. 최근 집사 다혜 씨는 약을 먹기 위해 종이컵에 물을 따라 마셨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바다에서 월척 대신 고양이 낚았다!..억세게 운 좋은 표류냥 잡아먹겠다고 때리고 토치로 불살라 개 죽인 주인..경찰은 증거 확보 안해 과거 의심되는 냥이의 은밀한 숨바꼭질..”숨는 건 내가 할게. 찾는 건 누가 할래?” 길냥이 3마리 빨래방 세탁기 익사..말레이 공개수배범 체포 고기 굽는 아빠 옆에 공손히 두 발 모으고 선 댕댕이..`한 입만 줍쇼` 창문 열었다 이웃집 냥이이게 뜻밖의 인사받은 여성..”옆집 집사 오랜만!”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