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싱크대 등반 첫 성공, 역사적인 순간 고양이가 한 일은? by 노트펫 2020년 December 15일, 3:45 pm [노트펫] 집사 예진 씨가 퇴근을 하고 돌아왔을 때 고양이 ‘보리’는 싱크대를 올라가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었다. 어릴 때부터 싱크대 등반에 관심이 많았던 보리는 틈만 나면 점프를 해 올라가려고 했지만 노하우가 없어서 그런지 계속 실패를 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꼬마 집사를 ‘침대’로 사용하는 고양이..”잘 때도 꼭 안고 잘 고양!” 뽀뽀 시도하는 주인 ‘입틀막’ 하는 말티즈..”멈춰!”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 상상그림·슬로건 공모전 개최 `견종 바뀐 줄`..애견미용한 강아지 보고 울어버린 보호자 ‘아가 때 버릇 그대로’..침대 머리를 파이프라고 생각하는 고양이 리사, 반려묘 ‘루이스’ 품에 안고 찰칵..’예쁜 애 옆에 예쁜 애’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1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