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신난 강아지 보고 충격에 빠진 고양이..’간지럼 즐기는 모습에 냥당황’ by 노트펫 2020년 8월 21일, 11:48 오전 [노트펫] 집사와 간질간질 놀이를 하며 신나하는 강아지를 고양이는 한동안 충격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다. 아침마다 집사 승혜 씨는 강아지 ‘아귀(본명 손아귀)’와 함께 간질간질 놀이를 한다. 아귀는 신이 나 뒹굴뒹굴하고 그 모습을 보며 승혜 씨는 하루를 행복하게 시작한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이웃아이의 대견한 손편지..“코로나 끝나면 제가 강아지 산책시켜도 될까요?” 코로나19로 ‘재택근무(?)’하는 강아지들 모음..’화상회의부터 타이핑까지’ 강물에 익사할 뻔한 고양이 '양동이'로 구조한 행인들 “너로 정했다옹”..아기 맡길 집사 간택 후 인사차 방문한 엄마 고양이 치료 대신 눈 제거수술 시킨 악마 견주..`수술 후 바로 반려견 포기` 퍼핑, 커버분리형 펫방석 런칭..’누우면 기절’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