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역 인근에 애견카페 ‘BUN개’가 일주일 전 오픈했다. 우연히 그 앞을 지나다 ‘BUN개’를 만났는데, 잘 생긴 외모가 눈길과 함께 발길을 끈다. BUN개는 어떤 곳일까. 호기심을 안고 안으로 들어간다. 깔끔한 실내, 밖이 훤히 내다보이는 창문이 있고, 입구 정면으로 보이는 곳에는 셀프목욕실이 보인다. 그리고 실내에 놓여있는 화분도 보인다. “일주일 전에 오픈했어요’. 사실 직원분과 대화하기 전에는 이곳이 새로 오픈한 곳인지 몰랐다. 새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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